프로젝트 소개
119REO
Rescue Each Other : 서로가 서로를 구하다.
[ABOUT 119REO]
안녕하세요. 119REO 입니다.
119REO는 소방관을 기억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소셜벤처로, '생명을 구한 옷 방화복' 을 일상 속 제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수익금을 공상 불승인 소방관에게 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REO는 제품 제작을 넘어 다양한 캠페인, 전시를 기획하고 후원하여 소방관을 기억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공상 [명사] 공무(公務)로 인하여 입은 상처.

소방관은 화재 현장 등에서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국제 암 연구소(IARC)는 소방관 자체를 발암 업무(그룹 2B)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화재 현장의 유해성을 측정하지 않고 있어 질병과 업무간 인과관계가 불명확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암에 걸린 소방관은 본인이 직접 병의 인과관계를 입증해야 합니다.
이러한 제도의 불합리 속에서 병에 걸린 소방관은 사회로부터 잊혀졌다는 괴로움과 생계, 치료를 위한 경제적 어려움에 맞서 외로운 싸움을 진행중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소방관에게 손을 내밀어 주어야 할 차례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지킬 때 우리는 더욱 안전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REO BAG
당신의 일상에 빈티지 감성을 더하다.
[ABOUT REO BAG]
소방관에 대한 감사함을 일상 속에서 간직하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소방관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주는 생명을 구하는 옷, 방화복에 주목했습니다. 방화복으로 일상 속에서 지니고 다니는 가방을 사용하며 소방관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패션에 담았습니다. 방화복의 가치를 담은 빈티지 패션가방 REO BAG으로 일상 생활속에서도 멋을 표현해보세요.
REO BAG'S FABRIC
REO BAG의 원단은 아주 특별합니다.

생명을 구한 옷, 방화복으로 만들어진 REO BAG은 방화복의 기능을 그대로 가방에 담았습니다.
방화복으로 만들었기에, 일반 가방에 쓰이는 소재보다 더욱 튼튼하고 특별합니다. 방화복의 원단인 Aramid는 400℃ 이상에서도 버티는 초내열성 슈퍼섬유로서 생활방수는 물론 쉽게 훼손되지 않는 강한 소재입니다. 또한, 가벼운 무게로 실용적 가치가 뛰어납니다.
방염

400℃ 이상에서 버티는 초내열성을 보유한 슈퍼섬유답게 반영구적 난연성을 보유하고, 열 절연성이 우수합니다.
*난연성 : 불에 잘 타지 아니하는 성질
*열절연성 : 열이 흐르지 못하게 하는 성질
생활방수

더불어 뛰어난 발수 기능으로 생활 방수가 가능합니다.
*발수 [명사] 물의 흡수를 막음.
*업사이클링 제품 특성상 발수성능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방검 성능

일반 가방에서 많이 쓰이는 타 원단과는 다르게 날카로운 것에도 쉽게 베이거나 훼손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는 가치.
세상에는 수많은 패션이 있습니다.
실용적이고 편리한 옷부터,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화려한 옷까지

그리고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담고 있는 옷이 있습니다.
모두가 도망치는 화재 현장.

화마와 연기를 뚫고 들어가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
소방관이 의지하는 단 한 벌의 옷, 방화복

방화복의 가치를 패션에 담았습니다.
Vintage : 옛 것으로 품위를 살린 데가 있다.
세월의 흔적이 더해져 탄생하는 멋, 빈티지
방화복에 빈티지한 감성을 담아 새롭게 탄생한 REO BAG

여러분의 일상에 빈티지한 감성을 더해보세요!



REO 1181
어디든 자유롭게 떠나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REO 1181와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나세요. 튼튼한 방화복 재질이 여러분의 여행을 안전하게 지켜줄 거에요.






13인치는 물론, 15인치 노트북이 거뜬히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REO1181은 엄청난 크기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백팩입니다.

가방 안 쪽면의 숨겨진 수납공간으로 여권, 지갑 등의 귀중품을 더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REO 831
백팩, 크로스백, 토트백 어떤 걸 들어야 할지 고민인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쓰리웨이백과 함께라면 가벼운 미팅부터 먼거리의 해외출장까지 모두 해결 할 수 있어요.




REO831, 쓰리웨이 백은 스트랩을 매는 방식을 달리하여 3가지 방법으로 컨셉에 따라 다양하게 가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15인치 노트북과 서류파일 등이 가뿐히 들어가는 넉넉한 사이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REO 721
조금 특별한 데일리 라이프를 원하는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빈티지한 방화복 소재는 일상속에서 당신을 특별하게 빛나게 할 거에요. 




작은 소품들을 넣을 수 있는 포인트 주머니가 있습니다.

숄더 스트랩을 리벳으로 단단하게 고정시켜 무거운 무게에도 쉽게 뜯어지지 않습니다.

구성품인 스트랩을 함께 보내드리기 때문에, 크로스 가방으로도 연출할 수 있습니다.

REO 521
소중한 노트북을 안전하게 지키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방화복이 우리의 생명을 지켜준 것처럼 일상 속 물건도 깨끗하게 보호해 줄 거에요.




파우치 속에 핸드폰, 노트북 충천기, 마우스 등을 넣을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어 보관이 용이합니다.



행운엽서
소방관의 사진이 랜덤으로 배송돼요. 10종을 다 모으면 피글레오 한 마리를 드려요! 엽서를 많이 후원할수록 당첨 확률이 쭉쭉 올라가죠!!

리워드 리스트


EVENT

*지지서명 이벤트는 펀딩에 참여하지 않았더라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에 참여하신 서포터즈님 들은 당첨 확률이 2배 올라갑니다.
메이커 소개 및 후원금 사용목적



일정 및 배송안내
와디즈 펀딩 이유
소방관의 헌신만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119REO는 서포터님들의 삶 속에 REO BAG의 가치를 공유하고 또 녹여내고 싶습니다.
좋은 제품을 보다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 선보일 수 있는 곳, 우리의 가치에 공감하고 동참해주시는 분들이 있는 곳, 그 곳이 바로 와디즈라고 생각했습니다.
펀딩모금액의 순수익50%가 공상불승인 소방관에게 기부됩니다. 소방관이 여러분의 일상을 지켜주듯 와디즈 서포터분들도 일상 속에서 소방관을 지켜주세요.
*공상 [명사] 공무(公務)로 인하여 입은 상처.
FAQ
Q1. 실제 현장에서 사용된 방화복으로 만든 제품인가요?
>> 119REO의 제품들은 실제 현장에서 소방관분들이 착용하셨던 방화복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연한이 지난 방화복 중 파손정도가 심한 부분은 폐기하고 새활용이 가능한 원단을 분리. 이후 2중 특수 세탁을 통해 후원자 여러분이 만족하실 수 있는 리워드를 제작하고자 노력중입니다. 그러나 다소의 사용감이 제품에서 느껴질 수 있는 부분과 이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함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Q2. 가방이 정말 불에 타지 않나요?
>> 리워드의 주 재료인 아라미드(aramid) 섬유는 내열 강도가 높은 난연성(難燃性) 소재입니다. 하지만 이는 불에 전혀 타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라이터 등에 의한 불꽃의 직접노출은 섬유의 내구도를 저하하며, 나아가 섬유 자체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 고의적인 제품 훼손은 보장되지 않으며 방화복을 착용하셨던 소방관을 생각하여 제품을 소중히 아껴주세요.
Q3. 사용하다보니 가방에 때가 탔어요!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 본 제품은 미온수에서 중성세제로 물세탁, 또한 손빨래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드라이클리닝은 제품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세탁 이후 반드시 건조한 그늘에서 완전건조 시켜주세요.
Q4. 폐방화복을 업사이클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소방관의 헌신, 그리고 그 소중함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일상에서 추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라는 고민에서 떠올린게 방화복이었습니다. 방화복은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을 지켜주는 수단이자, 생명을 구한 옷이라는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방화복의 내구연한은 3년으로 정해져 있으며 연간 약 1만벌의 방화복이 폐기되고 있습니다. 119REO는 또한 폐기되는 방화복을 보며 본 프로젝트를 시작한 계기인 공상 불승인 소방관분들을 떠올렸습니다. 그 사명을 다하고 법에 의해 폐기되는 장비, 그 사명을 다하고 법에 의해 인정되지 않는 암투병 소방관. 이들의 헌신, 생명을 위한 희생. 119REO는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방화복으로 만들어진 REO백으로 소방관의 헌신과 희생을 함께 기억해주세요.
Q5. 공상불승인이란 무엇인가요?
>> 공상(公傷)은 공무 중 부상을 뜻합니다. 화마와 싸우며 입은 화상, 골절 등 육체적 부상은 공상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일까요? 화재 현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에는 벤젠, 포름알데히드 등 1급 발암물질이 가득하며 업무 중 이러한 유해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는 소방관은 타 직업보다 암, 백혈병 등 희귀질병 발병률이 높은 직업군입니다.
이들에 대해 “불이 났을 때 발생하는 다양한 발암성 유해물질에 노출됐다. 발병과 인과관계가 있다고 본다”는 대법원 판결도 있습니다. 또한 국제 암 연구 기관(IARC)는 소방관 자체를 발암 업무(그룹 2B)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암에 걸린 소방관들이 공무수행과 암 발병의 인과 관계를 입증해야 하며, 그렇지 못하면 공상으로 승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생명을 구하기 위해 화마와 싸우다 병을 얻은 소방관들은 그래서 또다시 외롭게 싸우고 있습니다.
www.fb.com/119reo에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아볼까요?
Q6. 후원금은 어떻게 쓰이나요?
>> 119REO는 상품 제조비와 운영비 등을 제한 순수익의 50% 가량을 투병 소방관들의 공상 인정 소송지원금으로 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직에서 항상 묵묵히 땀흘리고 계시는 소방관들도 정당하게 예우 받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전시회, 토크쇼 등을 운영하는데도 사용됩니다.
119REO가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때, 더 많은 소방관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향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여러분 주변의 전시회로 또 토크쇼로 찾아갈 수 있는 119REO가 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
Q7. 기부내역을 받아볼 수 있나요?
>> 물론입니다. 119REO는 대한민국 재향소방동우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투병 소방관들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후원자 개인이메일을 남겨주신 분들에게 연2회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Q8. 배송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 크라우드 펀딩은 일반 쇼핑몰과 결제방법이 다릅니다. 주문 즉시 결재, 배송이 되지 않으며 펀딩 종료 후 확인을 거쳐 순차적으로 발송됩니다. 4월 29일 펀딩 종료 후, 4월 30일부터 결재가 진행 됩니다. 5월 7일 모든 결제가 완료된 후 슈퍼 울트라 펀딩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내부 사정으로 인해 배송 지연이 발생할 경우 미리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생명을 구한 옷 소방복이 벌써부터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운송 과정 중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