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 그 이상, 시에라 소사이어티’에 오신 시소 원정대를 환영합니다!
시에라 소사이어티(Sierra Society)란?
외교안보 전문 뉴스레터 ‘델타 월딩’이 만드는 지식 커뮤니티에요.
- Sierra 는 스페인어로 산이라는 뜻이에요.
- 지식의 산맥에서 제공하는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체험하며 또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우리만의 지적 여행을 즐기자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 시에라 소사이어티에선 내가 하는 일을 더 잘 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와 캐쥬얼하게 소통하며 통찰력을 얻기도 하구요. 혼자선 완독이 부담스러웠던을 책을 함께 읽으며 나만의 관점을 만들어 나가기도 해요. 지식의 산맥을 오르는 다른 원정대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세상을 더 멀리, 넓고, 깊게 볼 수 있답니다.

시에라 소사이어티,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내가 하는 일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싶은 비전가
- 지금보다 더 나은 사회를 꿈꾸며 희망적인 미래를 만들고 싶은 혁신가
- 다이나믹한 국제정세 흐름을 빠르게 캐치해야 하는 직장인
- 공공기관, NGO, 국제기구 등에서 근무하며 비슷한 관심사를 갖는 친구를 만나고 싶은 분
- 정치・외교・안보 및 미디어・콘텐츠 분야를 전공하거나 종사하면서 업계 이야기나 업무 노하우를 더 넓고 깊이 알고 싶은 분
나에게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사막의 오아시스”다. 메마른 감성과 경직된 사고에 큰 울림을 줬습니다. 네 번의 만남 동안 즐거웠습니다! 다음 시즌에서 또 만나요!

시에라 소사이어티, 이런 걸 제공해요!
All-in-One 시즌권에 펀딩하면 시에라 소사이어티가 기획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경계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베이스캠프)
- 한 달에 한 번 세 시간! 해당 주제의 전문 씽킹파트너와 온・오프라인에서 만날 거에요.
- 미리 책・영화 등을 본 후 독서노트를 작성하구요. 시에라 소사이어티가 직접 개발한 디자인씽킹, 시뮬레이션씽킹 등을 활용해 흥미진진한 대화와 토론을 나눌 거에요~
(선데이 시소)
- 요즘 핫이슈를 현장 전문가에게 빠르게 전해 듣는 시간이에요~
- 격주 일요일 저녁 8시마다 줌에서 만날 건데요. 카메라를 킬 필요 없이 편하게 몸만 오면 된답니다.
(델타 월딩 마법학교)
- 델타 월딩 디렉터와 내 생각과 감정을 알맞게 표현하는 다양한 놀이를 즐길 거에요.
- 한 달에 한 번 세 시간! 온・오프라인에서 만나 내 안에 잠재된 창의성을 일깨우세요~
- 이미지텔링・구조화노트・글쓰기・디자인씽킹 등 총 4강으로 구성됩니다.
(블루아워)
- 한 달에 한 번!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산들강으로 탐험을 떠날 거에요~
시에라 소사이어티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우주를 만들고, 또다른 나를 만끽하는 경험을 마음껏 누려보세요.

이전의 지식 커뮤니티와는 차원이 다른 경험! 피그마를 함께 사용하니 지루할 틈 없이 몰입감과 이해도가 훨씬 높아져요.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경계 없는 지식의 세계를 꿈꾸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 2022 가을・겨울 시즌에는 네 개의 베이스캠프를 준비했는데요.
- 그중 하나인 <세계, 루트파인딩>을 소개합니다.

다이나믹한 국제정세 흐름을 빠르게 캐치하고 앞서서 생각합니다.
우리가 물고기라면 국제정세는 바닷물의 온도와 염도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제정세를 빠르게 이해하고 대응하지 않으면 생존에 위협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자유롭게 흐르던 바다가 요동치기 시작했습니다. 1945년 이후 마련된 국제규범을 무너뜨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으로 탈(脫)세계화(globalization)와 신냉전 구도의 흐름은 한층 빨라졌습니다.
급변하는 바다의 흐름에서 유유히 헤엄칠 수 있는 바다 물고기가 되려면 결국 ‘바다’를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바다를 이해하고 헤엄치고자 합니다. 대표적인 국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를 함께 읽으며 국제 이슈를 논의하고, 국내정치와 사회에 끼칠 영향 등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와 현실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게 목표에요.
문재연 씽파는 일본에서 국제정치를 전공하고 현재는 언론인으로 활동 중이에요. 자칭타칭 #외교덕후 로서 외교에 관해 격의 없이 소통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자유롭게 토론하며 다함께 항해지도를 그리고 싶어요.”
문재연 씽파와 함께 읽는 이코노미스트는 단순히 ‘영어로 된 고품격 시사지’가 아닙니다. 젊은 언론인의 눈에 비친 한국과 국제사회의 관계성을 공유받고, 한국의 자화상을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과정입니다.
매주 문재연 씽파가 직접 큐레이션한 이코노미스트 원문과 간단한 과제가 제공됩니다. 4주차에 함께 만나 토론과 시뮬레이션씽킹을 진행합니다. 문자 그대로 앞서 나가는 이들의 국제감각, <세계, 루트파인딩>이 해답입니다. 이곳에서 우리 함께 거침없이 그 길을 만들어 봐요.
나에게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리멤버”다. 책을 통해서 모든 것을 기억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함께 한 원정대원들의 관점, 인사이트 등은 기억에 콕 남는다.

<세계, 루트파인딩>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 다이나믹한 국제정세, 흐름을 빠르게 캐치해야 하는 직장인
- 정치・외교・안보나 언론・미디어 등으로 유학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
- 고급진 영어 어휘를 익히고 싶은 모든 분

Q. <세계, 루트파인딩>, 언제 만나나요?
- 매월 네 번째 토요일 저녁 7~10시에 만나요.
- 다만 연말 및 명절 등으로 인해 12월은 일요일, 1월은 금요일에 만날 거에요.
- 10/29, 11/26, 12/25, 1/27 총 네 번 진행합니다.
Q. 어디서 만나나요?
- 오프라인(서울시청 인근)과 온라인(줌)으로 동시에 진행합니다.
- 지방이나 해외에 거주하는 분들도 장소에 제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요.
Q. 네 번의 만남 동안 어떤 얘기를 나누나요?
- 매주 이코노미스트 원문이 제공됩니다.
- 마지막 주에 온오프라인으로 만나 대화와 토론을 합니다.
- 해당 주제와 관련된 한국적 현황에 대해서도 깊게 이야기 나눕니다.

Q. 코스에 참여할 때 준비물이 있나요?
- 모든 회차마다 시에라 소사이어티가 제공하는 양식에 맞춰 독서노트를 반드시 작성해야 하구요.
-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슬랙과 노션, 피그마라는 협업툴을 사용합니다. 해당 어플을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다운받기 위해선 이곳을 방문하시면 돼요.
- 또한 모든 베이스캠프 코스는 온라인 협업툴 피그마를 활용하기 때문에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더라도 노트북은 반드시 지참해 주셔야 해요.
- 피그마에서 어떤 활동이 이뤄지는지 궁금하다면 이곳 영상을 참조해 주세요.

Q. 네 번 모두 참여가 어려울 수도 있어서 고민돼요...
- 시즌 기간 동안에 줌 녹화링크와 피그마 리뷰노트를 제공합니다. 언제든지 혼자서도 복습이 가능하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돼요!
- 사실 더 중요한 건 새로운 우주를 만들겠다는 의지와 다양한 친구를 만나는 경험과 기회니까요.
Q. 반드시 시즌권에 펀딩해야 하나요?
- <세계, 루트파인딩>만 별도로 펀딩 가능합니다.
- 다만 시에라 소사이어티가 제공하는 선데이 시소와 델타 월딩 마법학교에 참여하기 위해선 별도로 펀딩해야 한다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
Q. 시즌권을 펀딩하면 무엇에 참여할 수 있나요?
- 아래 이미지의 모든 프로그램을 슬랙에서 비박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요.



Q. 이 외 유의사항이 있나요?
- 사전 통합 OT를 진행합니다. 와디즈 펀딩을 완료했더라도 이곳 타입폼 링크에 꼭 개인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 원정대원님의 정보가 확인되면 시에라 소사이어티 ‘스타터키트’ 가 담긴 웰컴 메일이 발송됩니다. 48시간 이내에 메일이 오지 않으면 delta.worlding@gmail.com 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학교나 직장 등 불필요한 자기 소개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호 간에 신뢰할 수 있는 소사이어티를 만들기 위해 실명을 사용한다는 점, 꼭 유념해 주세요.
- 험난한 지식의 산맥을 넘는다는 건 모두에게 고되고 어려운 일입니다. 보람차고 활기찬 여정이 될 수 있도록 서로에게 개방적이면서 수평적이고, 유연하면서 진실된 태도로 임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 베이스캠프 별로 최소 6명이 모집되지 않으면 한 달 순연되거나 오픈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
삶을 사는 것은 계곡의 급류 한가운데 있는 것 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아등바등해야 겨우 현상을 유지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면 의지를 갖추고 노력해도 힘들고 어렵다는 말을 어느 철학자가 했던 거 같네요. 급류 한가운데에서 <시에라 소사이어티>가 한 자루의 지팡이가 되어준 것 같습니다. 생각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준 <시에라 소사이어티>에 감사합니다.

크리에이티브 그룹 ‘건강한 에너지’는
- 건강한 에너지에서 건강한 담론이 나온다는 믿음을 가진 친구들이 함께 모여 시작했어요.
-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적인 담론을 모으고 세계를 리-디자인하는 방안을 모색하죠.
건강한 에너지가 만드는 외교안보 전문 뉴스레터 ‘델타 월딩’과 지적 담론 베이스캠프 ‘시에라 소사이어티’는 지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아요. 공적 가치에 종사하는 전문가와 시민 사이에 다리를 놓아 주고, 더 나아가 사회와 개인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 건강한 에너지의 목표랍니다.
다만 우리가 건강할 때라야 이 세계도 건강할 수 있어요. 아프면 무조건 쉬구요. 내가 즐거운 일을 찾아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무엇이든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때라야 타인도 설득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렇듯 자유롭게 글을 쓰고 이미지를 제작하며 소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델타 월딩과 시에라 소사이어티가 만들어져요.
- 델타 월딩 지난 비밀작전 보러 가기
- 시에라 소사이어티 홈페이지 방문하기
- 북저널리즘과의 인터뷰 보러 가기
현재의 위기는 좋은 콘텐츠가 부족한 것에 있지 않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게 더 큰 위기다.

안녕하세요. 저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건강한 에너지(GUN・E)’의 디렉터 갤갤이라고 해요.
학부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엔 독립영화 일을 했어요. 저는 사람들과의 소통과 그를 통한 성장에 관심이 많은데요. 영화라는 이미지와 시간의 매체가 요즘 시대에 가장 잘 맞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영화를 상당히 좋아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사람들이 영화를 찾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면서 고민이 시작됐어요.
“과연 우리 시대의 스토리텔링 주 매체는 뭘까?”
사람들은 예전만큼 영화를 찾지는 않지만, 여전히 좋은 이야기를 필요로 해요. 그래서 고심 끝에 영화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좋은 스토리텔링으로 다가가기로 마음 먹었어요.
외교・안보를 비롯한 지식 담론은 얼핏 보면 단순한 정보같지만, 사실은 우리 삶의 가치관을 이루는 아주 중요한 서사예요. 지식을 나누며 성장하는 과정 역시 누군가의 삶을 이루고 변화시키는 이야기가 되니까요.
시에라 소사이어티의 베이스캠프들은 그런 점에서 각자 저마다의 이야기를 갖고 있어요. 씽파와 함께 배우고 시소 원정대와 함께 토론하면서 각자의 삶을 채워나가는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거예요.
좋은 이야기, 건강한 담론으로 세상을 re-design하고 또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지금 바로 시작해볼까요?
빨리 가려면 혼자,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저희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지적 담론 공동체’를 이루고 싶어요.
그런데 공동체는 혼자 가는 게 아니라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좋은 건 나누며 부족한 건 함께 채워가는 거죠.
그런 점에서 더 많은 사람들, 더 많은 이야기와 이어지며 우리 일상의 새로운 가능성을 그려가는 곳, 라이프디자인 펀딩 플랫폼 와디즈와 함께 하는 게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펀딩에 참여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외교안보 전문 뉴스레터 델타 월딩을 지속적으로 발행할 수 있으며 건강한 담론 생태계를 추구하는 시에라 소사이어티 역시 건실하게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가 전하는 건 지식이 아니라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우주를 만들고, 또다른 나를 만끽할 수 있는 경험과 기회입니다. 원정대원님의 대뇌가 지적 스트레칭을 할 수 있는 마법같은 시간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시에라 소사이어티